아-

거진 1년 3개월만에 여기에 (공개)글을 써보는듯.

원래는 네이버 본진엔 병♥같은 글을 싸지르고
여기엔 진지한 뻘글을 써보려는 취지에 멀티를 깠는데.

이게 생각보단 잘 안되더란말이지.
글은 안써지고. 링크용 그림이나 음악만 올려지고.
하하하하하ㅏㅏ하하하하ㅏㅏ


...아...


뭐. 그런고로 폭파... 는 귀찮고.
방치플레이를 하기로 했습니다.


볼사람도 없겠고.
이제와서 뭘 새삼스럽게 라는 기분도 들지만.
음.

그냥.
왠지.





뱀발. 하는 김에 블로그 이름을 좀 고칠까 했다가
'이름 어디서 바꾸더라?'...2초 고민...'에라 모르겠다'

뱀발2. 첫번째 글에 트랙백 31개는 뭐지?

by Catsray | 2009/03/23 01:17 | 트랙백 | 덧글(1)

후회

'인생은 한번뿐 후회 하지마요'

자우림의 노래였던가. 아무튼 이런 가사의 노래가 있었다.

후회를 해봤자 결정된 사실은 결정된 사실.
후회를 하며 자기 반성을 한다면 모를까 그저 후회만 할 뿐이라면 그 후회는 아무 의미 없는것이다.

그런데 그걸 알고는 있으면서도 왜 자꾸 후회하고 또 후회하는걸까.

가령 예를 들자면...

'이번 학기 공부 좀 할걸'
이라던가.
'미리 미리 준비 좀 할걸'
이라던가.
'이거 왜 샀지?'
라던가.
...
...
...
...
아놔....llOTL

by Catsray | 2007/12/30 23:57 | 트랙백 | 덧글(4)

세상을 살다 보면 어떤 사람에 대해 '아 뭐 이런 상볍신이 다 있나여' 라고 생각하다가
어떤 일을 계기로 '생각 외로 괜찮은 사람이네'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경우가 종종 있다. (그 반대도 자주 있지만.)

지난 학기에 들었던 화학 수업의 교수님도 처음엔 인상이 좀 안좋았는데 종강이 가까워 질때쯤(...) 괜찮은 교수님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.
얼마전에 무릎팍에 나왔던 문보살도 무릎팍 보다 보니 인상이 꽤 좋아졌고.

우리가 사람을 볼 때는 그 사람의 어떤 한 면만 보는 경향이 강하다.
하지만 분명히 우리가 보지 않는 다른 면에는 우리가 보지 못할 뿐인 그 사람의 좋은점이 있을것이다.




근데 정치인들한테는 없을것 같아.
(...)

by Catsray | 2007/12/27 20:15 | 트랙백 | 덧글(3)

우왕

이글루 안쓰고 이대로 방치해 두는것도 뭐해서.
가끔씩 와서 뻘글이나 싸고 가는데로 써먹어야게뜸.
우와아아앙.


오늘은 귀찮으니까 패스. 우와아아앙...

by Catsray | 2007/12/26 19:44 | 트랙백(31)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